2017년 5월 10일 수요일

effective java 규칙 10. toString 은 항상 재정의하라

규칙을 설명하기 전에 toString 의 목적을 알아보자.
toString 메서드의 목적은 객체의 정보를 문자화 시키는데 있다.
여기서 객체의 정보란 인스턴스 변수에 저장된 값을 뜻한다.

우리는 이러한 toString() 를 사용함으로써 logging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의 용도는 논의 할 필요성이 있다. 
임의의 비즈니스 로직에서 객체의 toString 결과를 사용하는 코드가 필요한지는 의문이 든다. 
(비즈니스를 처리하는 로직은 별도의 메소드를 만들어 처리해야 할 것 같다.)


이렇게 객체의 정보를 문자화 시키는 Object 클래스의 toString public method 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다.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this.getClass().getName() + "@" + Integer.toHexString(this.hashCode());}

기본 결과 형태가 나타내는 정보는 위의 정의에서 나타나듯이 해당 클래스의 이름 + @ (구분자) +  hashCode 형태이다.
이 결과로 얻을수 있는 유용한 정보는 객체의 클래스 명 정도이다.
hashCode 는 이전 규칙( rule 9) 에서 언급 했듯이 hash 알고리즘으로 계산된 결과이고
같은 객체에 대해선 같은 hashCode 가 보장되지만 다른 객체에선 항상 다른 hashCode 값이 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객체의 식별자 역할을 하기에는 부족하다. (참고용 정도?)

그렇기 때문에 toString method 를 객체가 가지고 있는 인스턴스 변수를 표현하도록 override 해야 한다.

이쯤에서 toString() 의 일반규약을 알아보자.
1. 사람이 읽기 쉽도록 간략하지만 유용한 정보를 제공
2. 모든 하위 클래스는 이 메서드를 재정의함이 바람직하다.

위와 같은 일반규약을 가지고 있고 책(effective java) 에서는 객체 내의 중요 정보를 전부 담아 반환 (많을 경우 요약정보로 반환) 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저자는 toString 구현시 그 포멧을 문서에 명시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예:bigInteger, BigDecimal 등 boxing class.. / 그리고 값 클래스는 형식 명시 권장함)
형식을 명시 하지 않을 경우에도 (명시 할 때도 마찬가지로) 그 의도는 문서에 남겨야 한다고 한다.
(이런 입장 역시 -내 생각과는 다르게- toString 의 활용처를 좀더 넓게 보고 있는 것이다.)

의도를 문서에 남기는 것은 로깅시에도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포멧을 지정한다는 (주석으로 명시 한다는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로직에 사용하기 위해 포멧을 지정 한다는) 것은
내 개발 스타일에는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toString 이 반환하는 정보는 별도의 접근자 (method 등.. getter)를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당 클래스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는 toString 을 파싱해서 정보를 가져오도록 시도할 것이다.
(toString()  이 api 화됨)
이런 시도는 성능상에 불이익 및 오류등 안전하지 못한 시스템을 만들 가능성이 높아진다.
- 생각해 볼 문제 : 
그렇다면 클라이언트 코드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private 선언한 변수는 toString 에서 그 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가?
그 정보가 로깅에 중요한 정보라도? - 협업의 공통 rule 로써 관리해야 할 것 같다. toString 의 활용법 제한등

- toString method 호출
* print 관련 메서드에서 객체를 사용할 때  (println, printf 등..)
System.out.println(c);


* 문자열 연결 연산자의 피 연산자로 사용될 때
String c = "a"+t;


* assert 구문이 실행될때
※ assert는 특정조건이 참일 때만 프로그램이 계속된다.
이러한 assert 구문은 java 실행시 vm option 에 -ea 를 주어야 적용된다.

assert c==null : t;

* 디버거에 객체가 전달될때


위와 같은 경우에 객체의 toString 메서드가 자동 호출 된다.


2017년 5월 6일 토요일

effective java 규칙 9. equals를 재정의할 때는 반드시 hashCode 도 재정의하라.

Object 의 hashcode 

Object 의 hash code 는 heap 에 생성되는 객체의 주소(reference 주소)를 바탕으로 생성된다.
따라서 객체의 주소가 다르다면 (값은 같을 지라도) 같은 hash code 는 가질 수 없다.

hashcode 의 목적

객체를 구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구별이란 주소(reference)의 동치 판단의 의미와 의 동치 판단으로 구분된다.

객체를 구별하는데 그 객체가 저장된 주소 가 동일한 즉 실제로 똑같은 같은 메모리상 위치에 저장된 같은 객체인지를 판단하려면
Object 의 기본적인 hash code 를 사용하면된다.

그러나 객체의 중요필드의 값이 같다면 같은 객체라고 판단하는 비즈니스 로직이 있을 경우
hashcode 는 equals 메소드와 마찬가지로 override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hashcode 메소드의 일반규약을 사용하는 클래스에서 제대로된 작동을 보장할 수 있다. (HashMap 이나 HashTable 등..)

hashCode() 의 일반규약

두 객체의 equals 의 결과가 true 이면 hashcode 는 동일
두 객체의 equals 의 결과가 false 이더라도 hashcode 는 항상 다르지는 않다. = 객체가 같지 않더라도 hashcode 는 동일할 수 있다
    - hashcode 란 계산된 결과(숫자) 이기 때문에 계산 알고리즘 (Hashing Algorith) 이 항상 완전한 해시 함수를 구현하지 않으면 
    hashcode 는 동일 할 수 있다.
    - Boolean 같이 서로 구별되는 객체의 종류가 적거나 Number 형 객체는 객체가 나타내려는 값 자체를 해시 값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한 해시 함수 대상이 되지만 String 이나 pojo 에 대하여 완전한 해시 함수를 제작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그러나 거의 대부분 서로 다른 hashCode 값이 나오면 hashcode 를 사용하는 collections 에서 성능이 향상된다.

※ 완전한 해시 함수
x.equals(y) 가 false 일때 x.hashCode() != y.hashCode() 가 항상 성립할때

hashCode() override 시 가장 중요한 핵심 규약은 hashCode() 일반 규약의 첫번째 설명 이다.
-같은 객체는 같은 해시 코드값을 가진다.-

hashCode 지침
다음은 effective java 에서 제안하는 hashCode 지침이다.
   1. 초기값으로 0이 아닌 int 상수를 지정
  1. 중요 필드값을 number 형태의 결과로 나타날수 있도록 계산
    • boolean 일경우 f ? 1: 0
    • int 보다 범위가 작은 타입(byte,char,short,int)일 경우 (int) f 
    • long 일 경우 (int) (f ^ (f >>> 32))
    • float : Float.floatToIntBits(f) , double : Double.doubleToLongBits(f)
    • 객체참조 일때 hashCode 메서드를 재귀적으로 호출하여 계산, null 일 경우 0 반환
    • 배열일때 각 원소별 계산 후 result = 31 * result + c 로 결합 - c는 계산값 result 는 초기값(누산값)
      • Arrays.hashCode 메서드 가운데 하나를 사용 가능
    • 결합 : result = 31 * result + c 로 결합 - c는 계산값 result 는 초기값(누산값)
      • 31 의미 : 소수이면서 홀수 , 분포도를 좋게 하기 위해 소수를 사용, Mersenne prime
      • * 곱셈의 의미 : (String 해시함수가 곱셈이 없이 단순 누산이였다면 순서만 바뀐 문자열의 해시 코드가 동일해짐)
  2. result 반환
  3. 점검 - 동치 관계일때 같은 해시 코드 값인지 확인 및 테스트
  4. 중보필드는 계산과정에서 제외, 다른 필드에서 유도될 수 있는 필드 제외

그외 검토할 사항

변경불가능 객체의 hashCode 계산시 계산비용이 높다면 캐시에 저장할 필요성
    대부분의 객체가 해시 키로 사용된다면 객체를 생성할 때 해시 코드를 계산
    그렇지 않다면 hashCode 값의 초기화 지연 기법

성능 개선목적으로 중요 필드의 계산 과정을 누락시키면 안됨 
    - 해시값 품질이 저하되어 해시 테이블의 성능을 매우 떨어뜨림

샘플코드


private int a;
private int b;
private int c;

public HashCodeTest(int a, int b, int c) {
this.a = a;
this.b = b;
this.c = c;
}

// 해시코드 초기화 지연 기법 사용시
private volatile int hashCode;
@Override
public int hashCode() {

int result = hashCode;
// 초기화 지연 기법 적용
if(result == 0) {
result = 17;
result = 31 * result + a;
result = 31 * result + b;
result = 31 * result + c;

hashCode = result;
}

return result;

}

2017년 5월 5일 금요일

effective java 규칙 8. equals를 재정의할 때는 일반 규약을 따르라

요약 : class 를 설계할때 Object class 의 비 final 메소드를 재정의 할때는 각 비 final 메소드들의 일반 규약에 따라 재정의 해야한다.
그래야 일반 규약으로 작동하는 class 와 같이 사용이 가능하며 규약을 따르지 않으면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Set 과 같은 경우 외부로부터 인자를 받아 내부 배열변수에 저장한다.
이때 중복된 인자는 저장 하지 않는다. 중복된 인자인지 여부를 equals 로 체크한다고 하면 (실제로는 hashCode() 로 비교하는듯하다.) 이 Set 타입의 객체는 add method 로 전달 받을 인자(외부에서 add 메소드 로 입력받은 인자)는 일반 규약을 따라 equals 가 재정의 되었다고 전제한 상태에서 add method 로 부터 들어온 인자를 Set 내부에 배열로 담겨진 기존 인자들과 일반 규약에 의거해 비교할 것이기 때문에 일반 규약을 따르지 않는 인자들의 정상적인 동작을 보장할 수 없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class 를 작성할때 Object 의 비 final 메소드를 재정의 한다.

그렇지만 object class 의 equals method 를 재정의 할 때 (재정의 자체가 쉬워보이는 것 만큼) 생각보다 실수할 여지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객체간의 동일성 비교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엔 Object class 의 equals method 를 override 하지 않아도 된다.
재정의 하지 않을 경우 모든 객체는 자기 자신하고만 같게 된다.(object class 의 equals 의 기본규칙)

다음은 Object class 의 equals method 재정의가 불필요한 경우이다.

    1. 각각의 객체가 고유하다. 값을 나타내는 클래스가 아닌 활성 개체를 나타내는 클래스 일 경우
  • Thread class 같은 경우
  • 실행 단위를 표현하는 Thread 는 값이 동일성 비교가 필요없다. a thread 와 b thread 객체는 단지 실행단위이기 때문에 동일성 비교는 필요 없고 thread 는 고유한 단위이기 때문에 동일성비교는 object 의 equas 메소드의 일반 규약만으로도 충분하다.
  • 값의 비교가 필요없는 개체일 경우, 기능을 모아놓은 클래스 같은 경우
    2. 논리적 동일성 검사 방법이 있건 없건 상관없다. equals method 유무가 의미가 없다.
            java.util.Random class 같은 경우 equals 를 override 하여 생성된 난수값이 같은지를 비교할 순 있지만
            Random class 의 목적이 객체의 동일성 비교에 있지 않은 만큼 equals 비교는 무의미 하다.
            즉 class 설계자가 동일성을 비교할 필요가 없도록 의도하여 설계하였다면 equals 의 비교는 무의미 하다.
    3. class 가 private 으로 선언되어있거나 package-private 이면서 equals 를 호출할 일이 없다면 equals 의 override는 불필요하다.
            그래도 클라이언트가 의도와 다르게 equals 비교를 포함한 로직을 작성할 수도 있기에
            override equals 를 호출할때 exception 을 throw 하도록 구성하는 것을 권장

            @Override
            public Boolean eqauls(Object o) {
                throw new AssertionError(); // 호출되면 안 되는 메서드를 호출시 exception throw
            }  
        private class 는 내부 클래스에서만 지정 가능한 접근 한정자 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compile 시점에 error 발생한다.
            내부 private class 에 구현로직을 만들어 외부 client 코드에서 사용할때는 내부 private class 에 
            접근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구현 로직의 캡슐화가 가능하며 
            외부 client 코드에서의 내부 클래스의 기능을 활용 하려 할 때는 
            내부 private class 를 싸고 있는 class 의 제공된 method 를 통해서만(api) 
            내부 private class 의 기능을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내부클래스(로직을 구현하는 클래스)의 클래스 설계자의 의도에 맞지 않는 오사용을 막을 수 있다.

    4. 상위 클래스에서 재정의된 equals method 가 상속받은 하위 클래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면 하위 클래스에서 다시 재정의 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Set의 하위 클래스는 AbstractSet 의 equals를 그대로 사용
            (List, Map 도 동일 AbstractList, AbstractMap)

    5. 싱글턴 객체일때 - 싱글턴 클래스에서 생성할 수 있는 객체는 최대 한개 이기 때문에 Object 의 equals 로서 충분히 비교가 가능하다. 

이와같이 5가지 경우에는 재정의가 불필요하다.
5가지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3가지 경우로 요약이 가능하다.
  1. 동일성 비교가 필요 없거나 동일성 비교가 무의미한 클래스
  2. 상위 클래스의 equals 가 하위 클래스의 동일성 비교에 충분할 경우
  3. 싱글턴 객체를 생성하는 클래스
는 equals 의 override(재정의)가 불필요하다.

불필요한 경우를 뒤집어 생각한다면 필요한 경우를 유추할 수 있다.
즉 상반된 경우엔 Object class 의 equals 를 재정의를 해야만 한다.
보통 다음과 같은 경우에 equals method 를 override 한다.

    1. 논리적 동일성 검사가 필요한 경우
        객체의 동일성이 아닌 논리적인 동일성이 필요한 객체일때
    2. 상위클래스에서 재정의한 equals method 가 하위클래스에서 사용하기 어려울때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객체는 보통 값 객체이다.
Integer 나 Double 객체의 동일성은 객체 자체가 동일한지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값이 동일한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논리적 동일성 검사가 필요한 경우이다.
그렇지만 값 객체라 하더라도 singleton 객체이면 역시 equals override 는 필요없다.
무조건 단일 객체만 생성되는 Enum class(객체동일성이 곧 논리적 동일성) 가 그런 경우이다.

이렇게 논리적 동일성 검사가 재대로 정의된 값 객체는 Set 자료형에 인자로 전달 될 수 있는등 일반 규약에 따르는 클래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만약 Set 객체에 전달된 인자 객체가 일반 규약을 따르지 않는다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자 그럼 일반 규약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equals method 일반규약은 다음과 같이 5개의 항목으로 정의된다.
  1. 반사성 (자신과의 동치성 비교시 equal true)
  2. 대칭성 (a.equals(b) == true 이면 b.equals(a) == true)
  3. 추이성 (a.equals(b) == true, b.equals(c) == true 이면 a.equals(c) = true)
  4. 일관성 (equals 비교 횟수와 시점에 상관없이 항상 같은 결과)
  5. null 에 대한 비 동치성 (null 과의 equals 비교시 항상 false 반환 ex : a.equals(null) == false)

각 항목을 자세히 살펴보자.
equals method 의 일반규약 상세
1. 반사성 
    고의적으로도 깨트리기 어려운 규칙
    override 한 equals 메소드의 로직이 항상 false 를 반환하도록 하면 가능
2. 대칭성 
    a==b 이면 b==a
    비교하는 두 객체의 type 이 다를 경우 (equals method 의 parameter type 은 Object 이기 때문게 충분히 가능한 상황)
    a 객체에서는 b의 값을 casting 해서 값을 비교하는 로직이 있지만
    b 의 equals 로직에는 없을 때 false 가 발생 할 수 있다.
3. 추이성 
    상속구조의 클래스들 equals 비교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a 를 상속한 b타입의 b1객체 가 a와의 동치성을 비교하기위해  
    a의 속성만(b의 upcasting) 으로 비교해서 equals 가 true 가 되었고
    b타입의 b2 객체가 b1와 의 동치성을 비교할 때는 같은 b타입이기 때문에  b타입에만 있는 멤버변수까지 동치성 비교에
    사용하였다면 
    결국 a = b1 과 같고 a = b2 와 같을순 있지만 b1 != b2 가 될 수도 있다.
    일부 견해에서는 이러한 예외상황을 막기위해 비교하는 파라미터 타입을 좀더 엄격히 관리해 
    (interface of 대신 getClass()) 같은 타입(같은 클래스)이 아니면 false 를 리턴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그와 같은 주장은 리스코프 대체 원칙에 위배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힘든 견해이다.
    상위 자료형의 어떠한 메서드에서 상위 자료형을 계승한 자료형의 객체를 담는 컬렉션 변수가 있을때를 가정할때
    상위 자료형의 equals 가 getClass 로 파라미터 타입을 제한한다면
    컬렉션 변수의 contains 메소드는 잘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계승구조의 클래스들의 추이성을 보장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불행하게도 객체 생성가능 클래스를 계승하여 새로운 값 컴포넌트를 추가하면서 추이성 규약을 어기지 않을 방법은 없다.
    effective java 에서 제시하는 대안은 클래스의 계승구조를 버리고 구성(composition) 하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참고로 계승 구조에서 발생하는 추이성 문제에 해당하지 않는 상황은 부모클래스(계승모체)를 abstract 로 선언하는 경우이다.
    abstract 로 선언된 class 는 객체를 직접 만들수 없으므로 추이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 리스코프 대체 원칙 (Liskov substitution principle)
    어떤 자료형의 중요한 속성은 하위 자료형에도 유지되어서 그 자료형을 위한 메서드는 하위 자료형에도 잘 동작해야 한다는 원칙

4. 일관성 
    일단 같다고 판정된 객체는 추후 변경되지 않는 한 계속 같아야 한다.
    즉 변경불가능 객체의 동치관계는 변하지 않는다.

    또한 변경 가능 여부와 상관없이 신뢰성이 보장되지 않는 자원들을 비교하는 equals를 구현하는 것은 삼가 해야 한다.
    즉 equals 메서드는 메모리에 존재하는 객체들만 사용해서 결정적 계산을 수행하도록 구현해야 한다.
    (java.net.URL 클래스와 같이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는 클래스에는 equals 구현을 삼가)

5. null 에 대한 비 동치성
    equals 의 파라미터가 null 일 경우 false 를 반환해야 한다는 규약이다.
    이 규약의 예외상황은 NullPointerException 이다. 즉 false 을 반환하지 못하고
    예외를 throw 하기 때문에 일반 규약을 충족하지 못한다.
    단 equals 메소드에서 interface of 로 형 검사를 한다면 instance of 특성상 첫번째 피연사자가 null 이면 
    무조건 false 를 반환하기때문에 형검사 로직을 포함하면 null 에 대한 비 동치성 규약을 지킬수 있다.


이상으로 일반규약의 설명은 마무리하고
다음은 이런 일반 규약을 토대로 equals 를 재정의 할때 권장하는 지침에 대해 살펴보겠다.

equals 재정의 지침 

1. == 연사자를 사용하여 equals 의 인자가 자기 자신인지 검사 (동치성에 의거함)
    - 성능 최적화, 객체에 포함된 값 비교 없이 동치성 결과 반환
2. instance of 자료형 검사 (null 에 대한 비 동치성)
    - null 비 동치성에도 훌륭한 지침이지만 
    계승된 클래스 또는 같은 class가 아니라면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성능상에 이점이 있다.
3. equals 의 인자를 정확한 자료형으로 변환
    - instance of 자료형 검사로 인해 형 변환은 반드시 성공
4. 중요 필드 각각이 인자로 주어진 객체의 해당 필드와 일치하는지 검사
    - 기보자료형은 == 로 비교
    - float 와 double 은 compare 메소드를 사용해 비교 (Nan, -0.0f 같은 상수로 인해)
    - 배열은 모든 원소를 비교 - Arryas.equals 활용 및 참고
    - null 허용 필드 비교시 NullPointerException 발생 회피 
       (field == null ? o.field == null : field.equals(o.field))
    - 비교필드와 같을 때가 많을때
        (field == o.field || (field!=null && field.equals(o.field))) - 성능상의 이점
        equals 메서드 성능은 필드 비교 순서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객체의 요약정보를 담는 필드가 객체의 동일성을 보장할때 요약정보를 비교하는 로직으로 비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5. 대칭성, 추이성, 일관성 검토 및 테스트
6. hashCode 재정의


sample code
@Overridepublic boolean equals(Object o) {
    // 동치성    if(o == this)
        return true;
    // 형검사    if(!(o instanceof Equals))
        return false;
    // 형변환    Equals l = (Equals) o;
    // 중요필드 비교    return l.d == d;}



    

2017년 4월 20일 목요일

effective java 규칙 7. 종료자(finalize() 메소드) 사용을 피하라

제목 그대로다.
가능한 종료자 사용을 피해야 한다.
명제에 대한 설명을 하기전에 종료자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종료자(finalizer) 는 Object 클래스에 protected 로 정의된 메소드이며 모든 클래스에서 오버로딩(재정의) 가능한 메소드이고
객체가 gc 에 의해 소멸 되기 직전에 실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java.lang.Object
protected void finalize() throws Throwable { }

client override
@Overrideprotected void finalize() {

}

위와 같은 특성으로 인해 객체의 사용이 종료되어 레퍼런스 참조값을 사라진다 하더라도 
객체는 gc 의 대상이 될 뿐 바로 gc 가 수집하여 삭제하지 않아 실행시점이 불투명하다. 
즉 예측이 불가능하고 실행 보장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finalize 메소드 안에 객체 종료 시점에 꼭 실행되어야할 로직이 있다면 이 로직은  원하는 시점에 실행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긴급한 작업을 종료자 안에서 처리하면 안된다.
추가로 예를 들자면 db 커넥션을 반환하는 코드나 file io 를 닫는 코드를 finalize() 메소드에 넣게 된다며 gc 가 대상을 수집하기전 까지 해당 로직이 실행되지 않기 때문에 한정된 connection 이 full 되어 오류를 내거나 file 의 경우 한 번에 열 수 있는 개수에 제한이 있어 이역서 오류를 낼 가능성이 커진다.

그리고 더욱 치명적인건 자바 명세에는 종료자가 즉시 실행되어야 한다는 문구도 없지만,
종료자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는 문구도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종료자가 실행되지 않은 객체가 남은 상태에서
프로그램이 끝나게 되는 일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이러한 종료자의 더딘 실행(tardy finalization)은 성능상의 이슈도 발생 할 수 있다.
클래스에 종료자를 붙여 놓으면 드물게 객체 메모리 반환이 지연될 수 도 있고 프로그램 속도도 매우 느려질수 있다.
또한 종료자 안에서 예외가 발생하면 어떠한 경고 문구조차 출력되지 않아 디버깅이 어려워진다.

이렇게 종료자는 거의 모든 경우에 좋지 않다.

그렇다면 객체가 종료될때만 꼭 처리되어야 하는 로직은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그럴땐 명시적인 종료메서드 (예 : close() ) 를 새로 정의하고 객체가 종료되어야 될 시점에 해당 메소드 를 호출 하는 방식이 좋다
이런 명시적인 종료메서드는 클라이언트 코드에서 try-finally문 (1.7 이후 try-with-resources 대체가능)과 함께 사용되어 객체 종료를 보장한다. 

언뜻 백해무익해 보이는 종료자는 무조건 사용하면 안될것 같지만 그래도 사용에 적합한 케이스가 있다.
그 하나는 클라이언트 코드에서 명시적 종료 메서드 호출을 잊을 경우 보험용으로 모체에 finalization 을 구현하여 혹시나 있을 클라이언트의 실수에 대비 하는것이며 이때 finalization 에는 경고 메시지 로그를 남겨 어떤 클라이언트에서 이런 호출 (bug) 을 하는지 알려야 한다. 그렇지만 이런 안전망을 구현하려 할 때도 추가적인 비용을 감안하여 사용여부를 신중히 선택해야한다.
다른 하나는 네이티브 피어(네이티브객체)와 연결된 객체를 다룰때이다.

※ 종료자의 추가적인 특성 
종료자 연결이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아 종료자가 선언되어 있는 클래스를 상속받은 클래스의 finalize() 메소드에는 상위 클래스의 finalize 메소드를 호출해야한다.



결론
자원 반환에 최종적 안전장치를 구현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네이티브 자원을 종료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종료자는 사용하지 말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료자를 사용해야 하는 드문 상황에는 super.finalize 호출을 잊지말자.
객체 종료시점에 실행되는 로직은 명시적인 종료 메서드에 정의하고 종료시점에 해당 메서드를 호출한다. (또는 try-finally문 활용)


effective java 규칙 6. 유효기간이 지난 객체 참조는 폐기하라

생애주기 동안 레퍼런스 참조가 없어진 변수는 gc 에 의해 제거된다.
예를 들면
String a = new String(“abc”);
에서 new String(“abc”); 으로 생성된 객체는 메모리의 heap 에 위치하게 된다.
생성된 객체는 a 라는 변수에 의해 참조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gc 의 대상이 아니지만
a = null;  로 참조를 끊어버리면 new String(“abc”) 라는 객체는 gc 의 대상이 되어 제거된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메모리를 관리하는 코드가 있을때 의도치 않게 객체를 계속 보유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public class StackTest {

// 저장공간 풀 레퍼런스 변수
private Object[] elements;
private int pointer = 0;

public StackTest() {
// 저장공간 풀 생성
elements = new Object[10];
}

public void push(Object o) {
elements[pointer++] = o;
}

public Object pop() {
return elements[--pointer];
}
}

위 코드와 같이 StackTest 생성자에는 저장공간을 관리하는 즉 자체적으로 메모리를 관리하는 elements 라는 변수가 있다.
위 객체를 stack 자료구조 의도로 사용했을때
pop() 메소드를 사용하면 마지막에 담긴 object 를 반환되어야 하고 반환된 객체는 이제 StackTest elements 에서 접근할 수가 없다.
하지만 gc는 여전히 해당 객체가 elements 에 담겨있으므로 (논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지만 elements 에 담겨져 있긴하다.)
gc의 대상으로 선정하지 않는다. 이문제를 해결하려면 pop 메소드 호출시 
element[pointer] == null; // pointer 위치의 객체 ‘참조' 값을 null 처리 함
이라는 만기참조 제거 를 명시적으로 해야 gc 는 방금 pop 에 의해 반환된 객체가 더이상 참조되어 지지 않는 것을 알게되 gc의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렇게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메모리가 있는 클래스는 메모리의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예외적인 조치를 해야한다 (null 할당)

메모리 누수가 발생 할 가능성이 있는 또 다른 경우는
cache 를 구현 할 때이다.
객체참조를 cache 로 사용할 Map 등의 자료형에 넣어 놓고 잊어버리게 되면 - cache 메모리 관리 로직에서 빠지는등 - cache 의 생애주기 동안 map 에 담아놓은 객체는 gc 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를 해결할 수 있는 첫번째 방법은
캐시 바깥에서 키에 대한 참조가 만기 참조가 되는 순간 캐시에서 자동으로 삭제 되게 하는 전략으로
WeakHashMap 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public Map weakMap = new java.util.WeakHashMap();

/*
key 값을 "" 리터럴 스트링으로 생성하거나 기본자료형으로 생성하면
해당 값은 상수풀에 등록이 되어 있게 되고 gc 에 의해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WeakHashMap 의 만기참조시 삭제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없다
*/
// 외부에서 키를 관리한다고 가정한 변수
// private static String key = "a";
private static String key = new String("k"); // or // Integer key = new Integer(1);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nterruptedException {

WeakHashMapTest test = new WeakHashMapTest();

test.weakMap.put(key, 123);

test.someMethod();
key = null;
test.someMethod();

}

public void someMethod() throws InterruptedException {

for(int i =0 ; i<3; i++) {
Thread.sleep(500);
System.gc();
System.out.println(weakMap);
}

}
실행 결과
{k=123}
{k=123}
{k=123}
// 키의 참조값이 제거된 후 cache 에서 해당 키값을 가진 항목이 제거됨
{}
{}
{}

그리고 메모리 누수가 흔히 발견되는 또 한 곳은 callback 함수를 입력받는 서비스로 인해 발생한다.
클라이언트 코드에서 인자로 받은 callback 함수를 명시적으로 제거하지 않을 경우 메모리에 점유된 상태가 된다. 
이런 경우에도 콜백에 대한 약한 참조 (Weak reference)를 사용 하면 메모리 누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WeakHashMap의 키로 저장하는 것이 그 예이다.

public class CallBack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omeClass sc = new SomeClass();


SomeClass.CB callback = new SomeClass.CB() {
@Override
public void cbMethod() {
System.out.println("i'm callback function !");
}
};

sc.someMethod(callback);

// 명시적 제거(callback = null;)를 하지 않을 경우 메모리 누수 발생

// 따라서 callback 을 담을 WeakHashMap 을 생성하고 callback 을 담는다. 이때 키에 해당하는 값은 변수에 담고
// someMethod의 사용이 끝나면 키를 제거한다
}

}

class SomeClass {

interface CB {
void cbMethod();
}

public void someMethod(CB callback) {
callback.cbMethod();

}
}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effective java 규칙 5. 불필요한 객체는 만들지 말라

String 클래스는 잘못된 이해로 인해 불필요한 객체를 만들 가능성이 크다.
많이 알고들 있듯이 String 은 참조 자료형이다. 즉 값의 주소를 가지고 있는 변수이다.
따라서 개발자들이 String 변수를 생성할 때
String abc = new String(“abc”) 와  String abc = “abc” 의 객체 생성의 부담이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느낌상 new String 으로 생성하는게 더 자원을 많이 소비할 것 같긴하다.)

하지만 두 생성 방식은 전혀 다르게 동작한다.
new 로 생성하면 다른 인스턴스를 만들때 처럼 heap 메모리에 객체가 생성된다.
= “abc”  처럼 큰따옴표 방식으로 객체를 생성할 때도 heap 메모리에 객체가 생성된다.
heap 에 저장되는 것 자체는 두 방식 모두 동일하지만 큰 따옴표 방식은 heap 메모리 내에서도
특별한 영역에 값이 저장된다. 그 영역은 String Constant Pool 이라는 곳이고 
이곳에는 기존에 만들어진 문자열 값이 저장되어 있다.
따라서 “abc” 라는 문자열이 큰따옴표 방식으로 생성된 적이 있으면 
이 값은 String Constant Pool 영역에 저장되고 또다시 같은 값을 “abc” 라는 형식으로 생성한다면
기존에 생성된  “abc” 와 같은 레퍼런스를 가지게된다.

그러나 new String(“abc”) 로 String 객체를 생성할 때마다 heap 영역의 어딘가에 “abc” 값이 매번 새롭게 저장되어
새로운 레퍼런스를 반환하게된다.

즉 String 객체를 생성할 때 큰 따옴표 방식으로 생성해야만 동일한 문자열을 다시 String 변수에 할당할때
추가적인 객체 생성작업이 일어나지 않는다. 


※ new String 으로 생성한 객체를 String Constant Pool 영역에 넣는 방법도 있다.
String newStr = new String(“abc”);
newStr.intern();

intern 메소드는 heap 메모리에 있는 String 값을 String constant pool 영역으로 복사시키고 stirng constant pool 에 복사된 주소를 반환한다.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tring a = new String("a"); // heap 에 매번 새롭게 생성
String b = "a"; // string constant pool 에 생성
System.out.println(a==b); // false
System.out.println(a.intern() == b); // true
System.out.println(a == b); // false
String c = a.intern();
System.out.println( a == c); // false
System.out.println( b == c); // true

System.out.println("----------------");

}

결론은 쓸데 없이 new String 하지 말자.
(모두 다른 문자열 생성하는 것이면 new 로 생성하나 큰 따옴표로 생성하나 성능상의 차이점은 없지 않을까?)


생성자와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함께 제공하는 변경 불가능 클래스의 경우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객체 생성을 피할 수 있을 때가 많다.

예로 Boolean 클래스는 new Boolean(String) 보다는 Boolean.valueOf(String) 으로 생성하면 동일한 (클래스 로드시 미리 생성된 객체) 를 반환 받을수 있어 객체 생성의 부담을 피할수 있다.

그리고 어떠한 메소드 내부에서 동일한 객체를 항상 생성하는 로직이 있다면 정적 초기화 블록으로 생성 로직을 이동시켜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 좋다.

public class PersonClien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Person p = new Person();

// 이렇게 하면 Calendar 객체가 1000 번 생성된다
for(int i=0; i< 1000; i++)
p.someMethod();
}

}
class Person {

public void someMethod() {
// getInstance 라는 메소드명 때문에 singleton 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호출시마다 매번 새로운 객체를 생성해 반환한다.
Calendar cal = Calendar.getInstance();
cal.setTime(new Date());

System.out.println(cal.get(Calendar.SECOND));
}
}

위 코드를 정적 초기화 블록으로 개선한다면

private static Calendar cal;

static {
cal = Calendar.getInstance();
}

/**
* 만들고 보니 date 객체도 계속 생성되긴 하지만
* cal 객체는 class 초기화시 한번만 생성된다.
* 다만 improveMethod 가 호출되지 않는다면 불필요한 cal 객체가 생긴샘이다.
*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improveMethod가 처음으로 호출될때만 객체를 생성시키는
* 초기화 지연 (lazy initialization) 기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구현이 복잡해지고 성능이 크게 향상되지도 않는다.
*/
public void improveMethod() {
cal.setTime(new Date());
System.out.println(cal.get(Calendar.SECOND));
}

위와 같이 구현 할 수 있다.



또다른 불필요한 객체가 생성되는 경우는
jdk 1.5 부터의 autoboxing (자동 객체화)로 인해 발생하기 쉽다.
기본자료형과 객체 표현형을 섞어 쓸때 둘 간의 변환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Long sum = 0L;
for(long i = 0; i < Integer.MAX_VALUE; i++)
    sum += i;

이와 같은 코드가 있을때 for 문의 += 연산이 일어날때마다 long 기본형인 i 변수는 Long 타입의 객체로 변환되어 Long 객체 sum에 저장된다. 즉 Integer.MAX_VALUE 만큼 객체가 생성되는 것이다.



참고로 객체풀을 만들어 객체를 재사용 하는 방법은 객체 생성 비용이 극단적으로 높지 않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DB 연결 같은 경우는 접속비용이 충분히 높으므로 풀을 만들어 재사용하는 것이 타당하나
일반적인 경우 코드가 복잡해지고 성능도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즉 가벼운 객체라면 최신 jvm 에서는 고도화된 gc 가 있어 풀을 만들어 재사용하는 대신 새로 생성하는 편이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effective java 규칙 4. 객체 생성을 막을 때는 private 생성자를 사용하라.

클래스의 객체의 생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클래스를 추상 클래스 (abstract class) 로 만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생성자를 private 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전에 왜 객체 생성을 막는 클래스를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객체 생성을 막으면 객체 지향적으로 개발을 할 수가 없다. 객체 지향적 언어를 절차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러나 이런 클래스도 필요 할 경우가 있다. 다음의 세가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객체 생성을 막아야 할 경우 = 유틸리티 클래스
1. 자바의 기본 자료형 또는 배열에 적용되는 메서드를 한군데 모아둘때 (java.lang.Math, java.util.Array)
2. 특정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객체를 만드는 팩터리 메서드 (java.util.Collections)
3. final 클래스에 적용할 메서드들을 모아 놓을때 (잘 이해가 안간다.)
    - final 클래스는 상속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 상속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하위 클래스가 없다는 것이고 하위 클래스에서 메서드를 추가할 수도 없다.
    - 따라서 final 클래스는 api 클래스를 만들때 주로 사용한다. 
      api클래스를 final 로 만들면 최종 사용자가 api 클래스를 상속하여 변형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제 왜 객체 생성을 막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주제로 다시 돌아와서 객체생성을 막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추상 클래스
추상 클래스 자체로 보자면 객체 생성은 막을 수 있다.
다만 추상 클래스는 다른 어떤 하위 클래스에서 상속 할 때 추상 클래스의 특성을 가진 하위 클래스가 되고
그 하위 클래스는 객체 생성이 가능하다. 
추상 클래스는 하위 클래스들을 추상화 한 것으로 원래 목적을 고려 하면 추상 클래스 선언으로 객체 생성을
막는 시도는 잘못된 생각이다.

2. 생성자를 private 로 선언

public class UtilityClass {
/**
* 선언된 생성자가 없을때 기본생성자가 생성되기 때문에
* 기본 생성자가 자동 생성되지 못하도록 하여 객체 생성 방지
*
* private 선언으로 외부에서 접근 하지 못하도록
* reflection 으로 생성자를 실행 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 클래스 안에서 실수로 생성자를 호출하면 바로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 Exception 을 throw 하도록 구현
*
*/
private UtilityClass() {
throw new AssertionError();
}
}

코드의 주석을 통해 private 으로 생성자를 만들어 객체를 생성 불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방법은 하위 클래스를 만들 수 없게 하기 때문에 abstrace class 와는 다게게 상속을 통해 객체를 생성하지 못하도록 한다. (모든 생성자는 상위 클래스의 생성자를 명시적으로든 아니면 묵시적으로든 호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Intelij 설정 및 plugin

1. preferences... (settings...) Appearance & Behavior > Appearance - Window Options        ✓   Show memory indicator Editor ...